재단·핫스템핑·봉제·조립·인쇄 5대 핵심 공정을 자체 라인으로 보유합니다. 외주로 흩어지지 않아 품질·납기·단가를 한 곳에서 직접 책임집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재단→핫스템핑→봉제→조립이 한 라인에서 이어져 공정 간 품질 편차가 없습니다.
양산 전 소량 테스트 생산으로 사양·품질을 먼저 검증하고 리스크를 줄입니다.
목록에 없는 아이템도 보유 공정을 조합해 새롭게 개발·양산할 수 있습니다.
선바이저는 재단·핫스템핑·봉제·조립 일괄 라인으로, 라벨은 인쇄 공정으로 생산합니다. 각 공정은 하나의 산업에 갇히지 않습니다 — 소재와 공정을 조합하는 순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넓어집니다.

원단·부직포·필름·시트·가죽·스펀지 등 다양한 소재를 규격에 맞춰 정밀 재단합니다. 도무송(톰슨) 재단과 이형 재단으로 복잡한 형상도 균일하게 가공하며, 자재 손실(로스)을 최소화해 단가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후속 공정에 바로 투입 가능한 상태로 재단물을 공급합니다.

열과 압력으로 로고·문양·금은박을 표면에 전사하는 공정입니다. 온도·압력·시간을 정밀하게 관리해 선명하고 벗겨지지 않는 고급 마감을 구현합니다. 브랜드 로고 각인이 필요한 자동차 내장재, 화장품 용기, 가전 외장, 생활용품 등 표면 브랜딩 전반에 적용됩니다.

숙련 인력의 봉제 라인에서 원단·직물 기반 제품의 형태를 완성합니다. 선바이저처럼 정밀한 마감이 요구되는 완성품부터 커버·파우치·산업용 직물 제품까지, 일관된 봉제 품질과 내구성을 유지합니다. 다양한 봉제 방식과 마감 사양에 대응합니다.

부품 결합부터 기능·외관 검사, 포장까지 완제품 조립을 수행합니다. 다품종 소량 조립부터 양산 조립까지 대응하며, 최종 품질 검사를 내재화해 납품 기준을 충족한 제품만 출하합니다. 세트 구성·포장 대행 등 후공정도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라벨·스티커와 특수 인쇄물을 소량 100매부터 대량까지 생산합니다. 라벨은 소재와 후가공의 조합이 곧 품질입니다 — 유포지·PET·아트지·크라프트·홀로그램 등 다양한 소재에 인쇄하고, 금·은박 핫스탬핑, 에폭시 돔, 부분 UV, 개봉방지 보안 라벨, 정품 인증 홀로그램 등 고부가 특수 가공을 자체 공정으로 더합니다. 선바이저 라인과 별개로 운영되는, 우주특수산업의 시작이자 핵심 공정입니다.
용도·환경에 맞춰 최적의 소재를 제안합니다. 방수·내열·내약품 등 기능성 원단도 대응합니다.
표면 질감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후가공, 위·변조를 막는 보안 가공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선바이저 5대 공정에는 쓰이지 않지만, 아래 설비로 더 다양한 소재·형상의 제작에 대응합니다. 새로운 아이템도 이 설비들을 조합해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함께 개발할 수 있습니다.

금형 없이 아크릴·가죽·직물·목재·필름 등 다양한 소재를 정밀하게 커팅합니다. 복잡한 형상과 미세 패턴도 균일하게 가공하며, 금형 제작이 부담스러운 소량·시제품·맞춤 제작에 특히 유리합니다.

시제품·목업·지그(치구)·소형 부품을 빠르게 출력합니다. 양산에 들어가기 전 형상과 조립성을 실물로 검증해 개발 리스크와 시간을 줄이고, 아이디어를 곧바로 만져볼 수 있는 결과물로 구현합니다.

CAM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턴을 자동 재단합니다. 원단·시트류를 대량·반복 재단할 때 사람 손보다 빠르고 균일하게 처리하며, 도면만 있으면 복잡한 패턴도 정확하게 재단해 후속 봉제·조립으로 바로 넘깁니다.

로고·문양·브랜드 마크를 자수로 구현합니다. 인쇄·전사와 달리 실로 새겨 넣어 고급스러운 질감과 내구성을 주며, 직물 기반 제품의 브랜딩 마감이나 소량 맞춤 자수에 대응합니다.
아래는 각 공정으로 생산 가능한 대표 아이템 예시입니다. 필요한 품목이 목록에 없어도 공정을 조합해 개발·양산할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
다양한 소재를 도무송·정밀 재단으로 가공합니다.
표면 브랜딩·고급 마감이 필요한 제품에 적용됩니다.
커버·직물 기반 제품 전반을 양산합니다.
다품종 소량부터 양산 조립까지 대응합니다.
아이템·수량·일정만 알려주시면, 생산 가능 여부와 방법을 검토해 회신드립니다.